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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로 즐기는 국화축제, 검암역~축제장 셔틀버스 수시 운행

호사도요 2013. 10. 2. 19:18

공항철도로 즐기는 국화축제, 검암역~축제장 셔틀버스 수시 운행

 

수도권 최대의 가을꽃 축제인 '제10회 드림파크 국화축제'가 절정을 이루고 있다.

지난 26일 개막되어 오는 10월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개방한다.

축제가 열리는 드림파크(인천 서구)는 공항철도 검암역에 있으며 검암역 앞에서 축제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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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0㎡ 규모의 방대한 축제장에는 형형색색의 국화와 광활한 코스모스 평원으로 뒤덮여 있고 현애국, 다륜국 등

국화작품과 국화로 장식한 각종 조형물, 350m의 박터널 등이 탄성을 자아낸다.

축제장인 드림파크에는 내년 인천아시안경기대회를 위한 경기장 시설 일부가 건설되고 있어 주차공간 부족으로 일반

차량의 통행을 제한하고 있다.

대신 공항철도 검암역에서 평일 15대, 주말 20대로 셔틀버스 운행을 대폭 확대 운행하고 있다(검암역 셔틀버스 첫차 09:00이며, 막차는 검암역 출발 16:00, 행사장 출발 18:30).

한편, 서울역~인천공항역을 운행하는 공항철도는 서울역, 공덕역, 홍대입구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김포공항역, 계양역에서 수도권 전철과 환승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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