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꼬마리의 효능 과 특성
갑상선암, 축농증, 알레르기성 비염, 만성비염, 코염증, 억균작용, 진정, 진경, 해열, 발한, 감기로 인한 두통,궤양성피부염,
입안염증, 부스럼,천연두, 뱀이나 벌레 물린데, 악성종양의 진통작용, 몸살감기, 신경통, 관절염,류마티즘,족요(足腰)통증,
치통, 습진, 좌골신경통, 비대성요추염, 허리염좌, 통증완화, 비증(痺證)으로 팔다리에 경련이 일며 아픈 데, 비연(鼻淵),
연주창, 옴, 마풍(나병), 금주(禁酒: 술 끊는 약), 알코올 중독, 난치병, 백납, 가려움증을 치료하는 창이자. 노화방지,
쌍떡잎식물 초롱꽃목 국화과의 한해살이풀. 들이나 길가에서 자란다.
전체에 강한 털이 많이 나 있고 줄기는 곧게 선다.
높이는 1.5m 정도이다.
잎은 잎자루가 길고 넓은 삼각형이며 끝이 뾰족하다.
잎 밑은 심장 밑 모양이고 3∼5개로 얕게 갈라지며 양면에 털이 있다.
가장자리에 거친 톱니가 있고 뒷면에는 3맥이 뚜렷하다. 8∼9월에 노란색 꽃이 피는데 암꽃과 수꽃이 따로 피는 두상화(頭狀花)이다.
수꽃은 다소 둥근 모양이고 많으며 끝에 붙는다.
총포 조각은 고르게 나 있으며 1줄이다.
화관은 통으로 된 곤봉 모양이고 다소 털이 있으며 꽃밥이 있다.
암꽃은 밑부분에 있고 암술은 2개이며 2개의 가시가 있다.
총포에 싸여 있는데 꽃이 핀 후 1cm 이상이 된다.
총포는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고 그 안에 열매인 수과가 2개 들어 있다.
수과는 넓은 타원형으로 길이 2mm 정도이며 바깥쪽에 갈고리 같은 가시가 있다.
이 때문에 다른 물체에 잘 붙어 이런 이름이 붙었다.
생약의 창이자(蒼耳子)는 열매를 말린 것이며, 한방에서는 이것을 치풍(治風)·평산제(平散劑)·가려움증·옴·두풍(頭風)에 사용한다.
또한 잎의 생즙을 상용하면 이목(耳目)이 밝아지며, 신경 계통의 질환과 감기·두통에도 유효하다.
전국 각지에 분포한다.
음력 5월 5일에 도꼬마리 줄기와 잎을 채취하여 씻어 말렸다가 물로 오래 달여서 고약처럼 만든 것을 "만응고"라 한다.
만응고는 모든 악창, 종기, 치통, 축농증, 중이염, 두드러기 온갖 피부병에 신기하리만큼 효과가 있다.
악창과 종기에는 아픈 부위에 바르고 치통에는 아픈 치아에 바르며 혓바닥이 부었을 때는 혓바닥에 바른다. 술과 함께 티스푼으로
하나씩 복용하면 효과가 더욱 빠르다.
도꼬마리에는 요오드 함량이 높기 때문에 갑상선 기능저하에도 쓰고, 관절염, 나병, 악성종양에도 쓰는데, 도꼬마리 줄기에 기생하는 벌레도 종기와 악창에 특효가 있다고 한다.
몸살·감기·뼈마디가 쑤시고 아플 때에는 씨앗을 가루 내어 더운물에 타서 복용하든지 물 한 되에 볶은 씨앗 반 홉을 넣고 물이 반으로 줄 때까지 달여서 하루에 세 번으로 나누어 마시면 좋다.
오래 복용하면 눈과 귀가 밝아지고 골수가 튼튼해지며 관절염이 치료·예방되고 머리카락이 검어지고 힘이 나며 무병 장수한다고 하며 흔하면서도 가장 귀한 약이 도꼬마리이다.
축농증이나 비염에 도꼬마리 열매를 까서 씨앗을 꺼낸다음 기름을 짜서 면봉으로 콧속에 바르면 효과가 더욱 좋다
중풍과 두통에도 상당한 효력이 있다. 씨앗을 볶아 가루 내어 티스푼으로 하나씩 하루 세 번 먹거나 술에 담가 우려내어 복용한다.
두통, 가벼운 중풍, 고혈압 등이 낫고 오래 복용하면 중풍을 예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눈과 귀가 밝아지고 흰머리가 검어져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다.
◈ 도꼬마리(창이,창이자) 복용(먹는)방법
가을에 익은 열매를 따서 모아 햇볕에 말린다.
볶아서 쓰기도 한다.
열매는 진통 작용이 강하다.
감기로 인한 두통, 팔다리가 쑤시고 저린 통증, 냉기를 받아 생긴 관절통,치통, 신경통을 잘 다스리는 약초이다.
노란 콧물이 흐르기도 하는 코의 염증, 축농증, 기타 문둥병과 류머티즘에도 효과가 탁월하고 전초는 갑상선 기능 저하게 쓰이고
있으며 열성 질병과 동백경화증 예방, 이뇨 장애에 약용으로 활용한다.
또 뱀독과 충독을 해독하는작용도 있으며 하루 복용량은 8~12g정도이다.
궤양성 피부병과 가려움증, 발진, 급성 두드러기, 마른 버짐에는 잎과 열매를 함께 달인물로 하루 몇차례씩 환부에 씻어내기도 하고 잎줄기를 짓찧어 붙이면 효능이 좋다고 한다.
옛날 중국에서는 잡초로 무시해 오다가, 이 열매에서 식용유를 얻기 위하여 널리 가꾸어 오던 중 약효를 알게 되었다고 한다,
일본에서는 학질에 걸렸을 때 볶은 씨를 가루로 빻아 1회에 2~5g씩 술에 타서 복용한다. 팔다리가 쑤시고 저린 통증, 두통, 치통에 효험이 있고, 뱀독, 충독을 해독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한다.
도꼬마리는 독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무작정 복용하기 보다는 반드시 열을 가하여 독성을 없앨 수 있는 방법으로 먹어야 합니다.
도꼬마리의 독성은 열을 가하면 없어지기 때문에, 잎을 뜨거운 물로 끓여 사용하거나, 열매를 볶아서 사용합니다.
또한 최근에 효소를 담글 경우 발효에 의해 독성이 사라지는 것이 밝혀 졌습니다.
⊙ 뜨거운 물로 우려 사용하는 방법
열매가 설익었을때 채집하여 창이와 창이자를 뜨거운물에 충분히 끓여 물을 우려낸 다음 차로 마십니다.
(한줌 약 50g에 물 약 2L)
⊙ 창이자 기름을 사용
도꼬마리의 열매인 창이자를 볶은 다음 기름으로 사용하용합니다.
(창이자가 갈색으로 아주 익었을때 사용합니다)
⊙ 도꼬마리 효소
도꼬마리의 효소는 창이와 창이자를 따로 분리하여 담아 줍니다.
또한 약간의 살균 성분이 포함 되어 있기 때문에 설탕이나 조청을 적게 사용해도 됩니다 .
◈ 도꼬마리의 효능
◑ 항암, 특히 갑상선암에 효과적
도꼬마리에는 요오드의 함유량이 높아 갑상선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갑상선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할때 도꼬마리에 함유된 요오드가 갑상선이 제기능을 하도록 도와줍니다.
바로 이 도꼬마리에 포함된 요오드로 인해, 나병, 관절염, 종양등에 치료에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노화방지 효능(항산화 효능)
최근 도꼬마리가 재조명 되면서 다양한 연구결과가 나오고 있는데요.
그중에서 또하나 주목할 것이 항산화 효능입니다.
따라서 노화방지에 좋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몸의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피부 및 신체의 노화 방지에 탁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 축농증에 특효입니다.
축농증에 특효입니다.창이자는 축농증을 낮게 하는데에 매우 좋습니다.
씨앗을 가루 내어서 물에 타서 자주 콧속을 씻어주고, 창이자 씨앗가루를 탄 물로 양치질을 꾸준히 해주시고, 창이자 잎을 달여서
차처럼 드시면 왠만한 우리몸의 축농증은 보름만에 낫는다고 합니다.
◑ 비염에 좋습니다.
비염에 좋습니다.창이자는 비염을 치료하는 효능이 탁월합니다.
특히,우리몸의 만성비염에 좋습니다.
또한, 창이자로 치료된 비염의 경우,재발된 사례가 3년이 지난후에도 없었습니다.
창이자는 만성비염은 물론, 알레르기성 비염에도 좋습니다.
◑ 숙취해소에 좋습니다.
숙취해소에 좋습니다.창이차는 우리몸속에 술독을 해독해주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술 맛이 없어져서 마시지 못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창이자차를 꾸준히 드시면 효능을 보실수 있습니다.
◑ 난치병, 백납을 치료하는데 효능이 탁월하다고 합니다.
백납은 현대의학으로서 치료할수 없는, 불치병의 일종입니다.
백납은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증상입니다.
백납을 치료하기 위해서 창이자를 꾸준히 복용 하실때에는 창이자의 줄기와 잎을 진하게 달인후, 엿처럼 나온 액체로 콩만한 환을
만드신후, 한번에 20~30알씩 하루 2~3번씩 복용해줍니다.
하지만, 백납을 치료하기 위해서 창이자를 드시는 기간동안은 결코, 돼지고기, 닭고기, 쇠고기 등의 육류와 술, 담배, 인스턴트 음식, 가공식품 등의 약간의 독성이라도 함유하고 있는 식품을 모두 피하셔야 효능을 보실수 있습니다.
약 6개월 이상 꾸준히 복용하시면 반드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효능이 있습니다. 창이자 씨앗을 가루내어 물에 넣고 끓여서 복용하시면, 우리몸속에 뼈마디가 쑤시는 통증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고 관절염 치료에도 효능이 있습니다.
◑ 몸살감기에 좋습니다.
몸살감기에 좋습니다.창이자를 차로 만들어서 드시면 몸살감기에 좋은 효능을 보실수 있습니다.
창이자는 몸에 좋은 면역력을 증강시켜주기 때문입니다. 또한, 눈과 귀를 밝아지게 해줍니다.
◑ 치통에 좋습니다.
치통에 좋습니다. 창이자로 고약을 만들어서 아픈 치아에 바르면 치통이 씻은듯이 살아지는 효능을 보실수 있습니다.
치아의 균이 살아지는 것은 아니며, 통증을 가라앉게 해주는 것입니다.
때문에 빨리 치과를 찾으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주의사항
도꼬마리 열매를 너무 많이 먹으면 중독 증세로서 심한 머리아픔, 어지럼증, 온몸의 무력감, 배아픔, 갈증, 메스꺼움, 게우기,
출혈반 등이 나타나는데 심한 경우에는 붓기, 간붓기, 황달, 콩팥부위의 아픔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증상에따라 복용량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약간의 독성이 있기 때문에 몸이 허약하거나 임산부 분들은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여 복용하셔야 합니다.
중국의 <중약대사전>에서는 배합과 금기사항으로서 "혈허로 인한 두통, 마비통에는 복용하면 안된다"라고 기록하고 있으며,
<당본초>에서는 "멧돼지고기, 말고기, 쌀뜨물을 꺼린다."고 적고 있다.
<본초종신>에서는 "기가 희박하고 혈이 적은 허약한 사람은 사용하면 안 된다."라고 기록하고 있다.
◈ 도꼬마리의 민간요법에서의 효능 과 복용법
1, 하지궤양
창이자를 누렇게 될 때까지 볶아 가루를 낸 것 100~200g과 신선한 저판유(猪板油) 200~300g을 섞어 찧어서 풀 모양으로 한다.
사용할 때에는 먼저 석회수(석회 0.5kg에 끓인 물 4kg을 넣어 한 시간쯤 놓아 윗물을 취한다)로 환부를 깨끗이 씻고 닦은 다음
고(膏)를 바르고 붕대를 감는다. [임상보고, 중약대사전]
2, 말라리아
신선한 창이자 150g을 잘 씻고 짓찧어서 15분간 달이고 찌꺼기를 없앤다.
이 약액에 계란 2~3개를 깨어 넣어 잘 달인다.
말라리아가 발작하기 전에 이 계란과 약액을 한 번에 마신다.
1회 복용하여 효과가 없을 때에는 같은 방법으로 약을 만들어 다시 복용한다. [임상보고, 중약대사전]
3, 만성 비염
창이자 30~40개를 가볍게 두드려 깨뜨려서 깨끗한 알루미늄의 작은 잔에 넣고 마유(麻油) 50g을 넣은 후 약한 불에 끓을 때까지
달인 후 창이자를 꺼내고 식으면 작은 병에 넣어 둔다.
사용할 때에는 선봉에 충분히 스며들 게 하여 비강 안에 바른다.
1일에 2~3번, 2주일간을 1치료 기간으로 한다.
207례를 치료한 데서 무효 3례와 약을 계속 쓰지 않은 12례 이외에 모두 치유되고 임상 증상은 모두 소실되었다.
그 후의 방문 조사에서 가장 긴 것은 이미 3년이 되었지만 재발한 것은 1례도 없었다. [임상보고, 중약대사전]
4, 알레르기성 비염
약을 쓴 다음 많은 환자는 증상이 소실 또는 개선되고 발작의 감소가 보였다.
비강점막(鼻腔黏膜)은 소수의 병례에서 창백한 것으로부터 경한 충혈에로의 변화가 보인 것 외에 대다수는 뚜렷한 변화가 없었다. [임상보고, 중약대사전]
5, 족요(足腰) 통증, 좌골신경통, 비대성 요추염, 허리염좌
창이자로 30%의 주사제를 만들어 하루건너 한 번, 1회에 2~4ml를 아픈 부분에 주사하고 10회를 1치료 기간으로 한다.
허리 부분의 염좌, 허리 근육의 과로로 인한 손상(損傷), 좌골 신경통, 비대성, 요추염, 요추 잠재성 열상 등에 의한 요통 163례를
치료한데서 총유효율은 89%에 달하였다.
효과가 빠른 것은 한 번 주사한 후 바로 증상이 경감되고 일반적으로 3~5회에서 효과가 있었다.
급성 요부 염좌의 요근손상(腰筋損傷)에 대한 효과가 비교적 좋았지만 미저골(尾骶骨)의 잠재성 열상 및 비대성 요추염으로 인한
요통은 효과가 확실하지 않았다. [임상보고, 중약대사전]
6, 정창악독(疔瘡惡毒)
창이자 19g을 약간 볶아서 가루 내어 황주(黃酒)를 넣어 복용한다.
동시에 환부에 계란 흰자위를 바르면 정(疔)의 뿌리가 빠진다. [경험광집, 창이주]
7, 치통
창이자 5되를 물 1말로 달이고 달인 물 5되를 취하여 뜨거운 것을 입에 머금는다.
아프면 배어 내고 몇 번이고 계속한다.
종자가 없을 때에는 줄기, 잎도 사용할 수 있다. [천금익방]
8, 눈이 어두운데, 이명증
창이자 0.19g을 짓찧어서 물 2되를 넣고 즙을 짜서 멥쌀 19g과 함께 달여 죽을 만들어 먹거나 가루 내어 물로 달여서 복용한다.
[태평성혜방, 창이자죽]
9, 축농증으로 탁한 콧물이 멎지 않을 때
신이(辛夷) 19g, 창이자 9g, 향 백지(香白芷) 37.5g, 박하 잎 19g을 햇볕에 말려 곱게 가루 내어 1회에 7.5g을 파 또는 차 달인 물로 식후에 복용한다. [제생방, 창이산]
10, 부인의 가려워서 견디기 어려운 풍소은진(風瘙癮疹)
창이자의 꽃, 잎, 종자를 각각 같은 양을 찧어 체로 쳐서 곱게 가루 내어 1회에 7.5g을 두림주(豆淋酒)로 복용한다. [태평성혜방]
11, 옴, 풍을 제거하고 독을 푸는 법
창이자와 현육(蜆肉: 가막 조개 살)을 볶아서 복용한다. [생초약성비요]
12, 대마 풍 (大麻風: 나병)
창출 600g, 창이자 113g을 가루 내어 쌀밥으로 벽 오동씨 만한 크기의 환을 만든다.
1일 3회, 1회에 7.5g을 복용하고 성관계를 3개월 삼간다. [동천오지]
13, 풍습으로 인한 마비, 사지 경직 및 경련
창이자 113g을 찧어 가루 내어 물 1되 반으로 7홉이 되게 달여 찌꺼기를 제거하고 단숨에 마신다. [식의심경]
14, 모든 풍 (風)에 의하여 어지러운 증상, 두부의 예리한 통증
창이인(蒼耳仁: 열매 속씨) 113g, 천마, 흰 국화 각 11g을 복용한다. [본초휘언]
15, 금주 (禁酒) 및 알콜해독: 술 끊는 법)
1회 창이자 40g을 1일 3회 복용량으로 10일분 1,200g을 복용하는데, 창이자 달인 물을 먹고는 전과 달리 술 생각이 전혀 안 나서
술을 한 번도 안 먹었다고 한다.
이 처방은 서울 마장동 도축장 앞에서 리어카 판 위에 "술 끊는 약"이란 푯말아래 창이자를 수북이 쌓아둔 것을 보고 리어카 행상
아저씨에게서 힌트를 얻어낸 방법이다.
복용한 사람 절반의 경우에 술 마시는 것이 현저히 줄거나 끊었다고 말하고 있는데, 복용 시나 복용직후에 술이 잘 받지 않는 등 술에 대한 거부 현상이 나타나나 1~2달 등 일정 시간이 지나면 술에 대한 거부 현상은 나타나지 않는 것 같았다.
가을에 시골 들판을 다니다보면 작은 공처럼 생긴 것이 몸 전체에 가시가 붙어 있어 옷에 잘 달라붙는 것이 바로 도꼬마리의 열매인 창이자이다.
적당량을 채취해 놓았다가 언제든지 가정상비약으로 잘 응용한다면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항상 유의해야 할 점은 지나친 양은 독성이 있어 해를 가져온다는 것을 명심하고 동양의학의 5천년 역사에서 경험을 통해서 알게
된 각종 의서들을 잘 읽고 묵상하여 용량을 효율적으로 적절하게 사용함으로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건강한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름 지리산 (0) | 2015.08.18 |
|---|---|
| 금산 12폭포 (0) | 2015.08.14 |
| 괴산 수옥폭포와 용추폭포 (0) | 2015.08.13 |
| 한국관광공사 추천 시원한 폭포여행 (0) | 2015.08.11 |
| 수도권 인근 휴양림 5선 (0) | 2015.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