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생활

체질량 지수(體質量指數, BMI)

호사도요 2015. 10. 28. 11:46

체질량 지수(體質量指數, body mass index, BMI)

 

 

인간의 비만도를 나타내는 지수로, 체중과 키의 관계로 계산된다.

키가 t 미터,

체중이 w 킬로그램일 때,

BMI는 다음과 같다.

(키의 단위=m)

체질량지수(BMI) = 체중kg ÷ (키m X 키m)

체질량지수는 체중(kg)을 미터로 환산한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을 말한다.

 

 

아시아 기준 BMI

 

18.5 미만일 경우는 저체중이며,

18.5~22.9까지가 정상으로 분류된다.

23 이상일 경우에는 과체중이며,

25~30 미만의 경우에는 1단계 비만,

30~35 미만은 2단계 비만,

35 이상의 경우에는 고도비만으로 분류된다.

 

 

한국 기준 BMI

 

고도 비만 : 35 이상

도 비만 (2단계 비만) : 30 - 35

경도 비만 (1단계 비만) : 25 - 30

과체중 : 23 - 24.9

정상 : 18.5 - 22.9

저체중 : 18.5 미만

 

 

체지방율

 

체질량 지수를 맹신해서는 안되는데, 이른바 '마른 비만' 이라고 부르는 체지방률이 높은 경우가 이에 속한다. '마른 비만' 이란 체질량 지수는 낮거나 정상인데, 체지방률이 높은 경우를 의미한다. 남성은 체지방률이 25% 이상일 때, 여성은 30% 이상일 때 보통 '마른 비만' 으로 분류하게 된다

 

 

허리둘레

 

대한비만학회에서 제시한 비만의 진단기준은

첫째, 체질량지수 기준으로 25kg/㎡ 이상 일 경우 비만으로 진단하고,

둘째, 허리둘레 기준으로 남자 90cm 이상, 여자 85cm 이상을 복부비만으로 진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