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 레 킹
북 한 산

- 교현탐방지원센터~우이령길~우이탐방지원센터(4.5㎞·2시간)
- 1968년 무장공비의 청와대 침투 사건으로 민간인 출입이 금지되다가 2009년 7월 개방되었다. 오봉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오봉 설경(雪景)이 압권이다. 이 길은 공단 홈페이지(www.knps.or.kr)에서 인터넷 예약(하루 1000명)을 해야 탐방할 수 있으며,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 외국인은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교현탐방지원센터 (031)855-6559, 우이탐방지원센터 (02)998-8365
맛집: ‘송추고을’ 떡갈비(경기 양주시 장흥면 우이령길 입구 방면) 하루 400인분 넘게 판다는 떡갈비 전문점. 갈빗살을 다져 15일 냉장 숙성시킨다. 이렇게 하면 달걀이나 전분을 사용 안 해도 잘 뭉쳐진다고 한다. 일반적인 간장 대신 소금으로 간 하고, 연탄불에 구워 낸다. (031)826-1515
주 왕 산
- 상의탐방지원센터~용추폭포~상의탐방지원센터(4.4㎞·2시간)
- 탐방센터에서 출발해 중국 당나라 때 신라로 도망쳤다는 주왕 전설이 서려 있는 주왕암, 주왕굴 등을 거쳐 선녀탕과 구룡소를 휘돌아와 쏟아지는 용추폭도(제1폭포)를 만난다. 거대한 바위를 덮고 있는 흰 눈을 바라보며 겨울산의 묘미를 느낄 수 있다. 주왕산국립공원사무소 (054)873-0014
- 맛집: ‘신촌식당’ 닭불고기
- 달기약수로 끓인 닭백숙을 손님들이 먹다가 가슴살만 남기는 걸 보고 개발했다. 생닭 가슴살을 갈아 고추장, 간장 등에 버무려
- 40시간 숙성시켜 가스불에 굽는다. (054)872-2050
출처 : 국립공원관리공단- 치 악 산

- 구룡탐방지원센터~세렴폭포~
구룡탐방지원센터(6㎞·3시간 30분) - 노약자나 장애인도 쉽게 걸을 수 있는 무장애(배리어 프리)탐방로가 조성되어 휠체어나 유모차를 이용객에도 적합하다. 구룡사를 중심으로 한 탐방로는 조선시대부터 고급 목재로 엄격히 관리되어 왔던 금강소나무길 설경이 일품이다. 최근 ‘건강백세로·자연만세로’라는 테마형 탐방로가 만들어졌다. 계곡을 따라 구룡사, 구룡소, 세렴폭포까지 눈 쌓인 산책로를 걷기 좋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033)732-5231
- 맛집: ‘원주복추어탕’ 추어탕 고추장으로 양념하고 수제비 반죽을 떠 넣는 강원도 원주식(式) 추어탕을 잘하는 집이다. 여기에 버섯과 감자, 미나리가 잔뜩 들어간다. 얼큰하지만 맵지는 않다. 총각무김치가 추어탕만큼 맛있다는 손님도 꽤 된다. (033)762-7989
출처 : 국립공원관리공단
정 상 탐 방
지 리 산

맛집: ‘춘산식당’ 비빔밥 일단 산청 ‘탑라이스’로 지은 밥이 차지고 달다. 나물과 다진 소고기, 달걀 지단이 단정하
게 올려져 나온다. 된장콩잎·가죽나물·청어알을 무쳐 삭힌 젓갈, 꼬막 등 반찬도 우아한 기품이 있다.
(055)973-2804

- 소 백 산

- 희방탐방지원센터~연화봉~
천동탐방지원센터
(15.1㎞·7시간 40분) - 희방폭포와 희방사, 희방계곡을 따라 주목 군락에 핀 상고대를 감상할 수 있다. 동북에서 서남으로 뻗어내린 소백산 능선이 북서풍 칼바람을 직접 맞아 한낮에도 영하 10도를 밑돌기 때문에 안전장비를 반드시 갖춰야 한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043)423-0708
- 맛집: ‘원조순흥묵집’ 태평초(경북 영주 방면) ‘화로에 바글바글 끓여가며 태평하게 먹는다’ 해서 이름 붙여진 순흥 전통 음식이다. 구수한 메밀묵과 시큼한 김치, 기름진 돼지고기, 고소한 들기름·들깻가루, 바삭한 김 가루가 절묘하게 어울린다. 조밥을 비벼 먹으면 태평하고 행복하다. (054)632-2028

- 월 출 산

- 천황사탐방지원센터~천황봉~
도갑사(9.8㎞·6시간) - 월출산 종주코스로, 구름다리를 거쳐 천황봉, 구정봉 등 주요 봉우리에서 영암평야를 비롯한 주변 설경을 감상할 수 있다. 천황사~천황봉 구간은 급경사로 계단이 많고 로프 잡고 올라가는 구간이 많기 때문에 아이젠, 스패츠 같은 안전장비를 갖춰야 한다. 구정봉~도갑사 구간은 의자바위, 장군바위 등 기암괴석이 눈에 덮인 장관을 구경할 수 있다. 월출산국립공원사무소 (061)473-5210
- 맛집: ‘원조영암장터선지국’ 선짓국 영암사람 붙잡고 “짱뚱어탕과 갈낙탕 말고 다른 영암의 맛집을 알려달라”고 하면 누구나 ‘할머니 핏국’을 말한다. 이 식당 선짓국이다. 자줏빛 선지가 씹으면 튕겨 나올 만큼 탱글탱글하다. 국물이 구수하다. (061)473-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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