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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서울플랜

호사도요 2017. 9. 26. 11:26

2030서울플랜

 

 

 

 

2030서울플랜 에 따른 서울의 도시기본계획을 보면 저평가 투자지역이 보인다.

 

 

 

 

 

*3도심

-한양도성(4대문안) / 강남 / 영등포&여의도

 

 

 

*7광역중심

-용산/ 청량리&왕십리/ 창동&상계/ 상암&수색/ 마곡/ 가산&대림/ 잠실

 

 

*12지역중심

-동대문/ 성수/ 망우/ 미아/ 연신내&불광/ 신촌/ 마포&공덕/ 목동/ 봉천사당&이수/ 수서&문정/ 천호&길동

서울시가 내놓은 ‘2030 서울플랜’에 따르면 한양도성과 강남/ 영등포&여의도 등 3개의 도심을 중심으로

용산, 청량리&왕십리, 창동&상계, 상암&수색, 마곡, 가산&대림, 잠실 등 7곳은 광역중심지로 묶였다.

 

 

이 외 12지역 중심지로 동대문, 성수, 망우, 미아, 연신내&불광, 신촌, 마포&공덕, 목동, 봉천, 사당&이수,

수서&문정, 천호&길동 등으로 정해졌다.

 

 

이 중 3도심은 세계적 역사문화중심지인 기존 도심 외 이미 도심급의 중심지로 성장한 강남과 영등포·여의도가 포함됐다.

향후 이들 지역은 국제업무중심지, 국제금융중심지로서 국제기능을 분담, 대한민국과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선도하게 된다.

 

 

7광역중심은 5대 생활권을 중심으로 배치됐다.

용산과 잠실 등 기존 핵심지 외 서울시가 역점적으로 개발을 추진 중인 마곡과 상암 등이 포함됐다.

이 외 12지역중심은 각 권역별 자족성을 제고하기 위해 지정된 곳으로 지역고용기반을 형성하거나 공공서비스 및 상업·문화 기능을 맡게 된다.

 

 

 

교통축과 녹지축이라는 서울시 공간개념도 내놨다.

교통축의 경우 지난 7월 서울시가 발표한 도시철도 신설안이 골자로 이를 통해 대도시권 차원의 지역 간

소통 및 상생발전을 유도하겠다는 방침이다.

 

 

 

당시 서울시는 수도권 서북권과 동남권의 연계를 위해 신분당선을 도심을 경유해 고양시 삼송까지

연장하겠다고 나선 바 있다. 이 외 녹지축은 기존 남북녹지축과 외곽의 환상녹지축을 활용한 것으로

 

 

 

서울성곽과 연계한 녹지문화축이 형성된다.

2030 서울플랜은 도시기본계획으로 국토의 계획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각 시,군,이 수립하는도시계획의 하나로 시,군이 수립할 수 있는 가장 최상위계획이라 할 수 있다.

각 시,군의 개별계획에도 반영되고 생활권계획과 주요지역에 계획을 수립하고 시정운영과 계획을 수정함에 있어서도 이 기본계획이 밑바탕이 되고 지구단위계획, 재건축 재개발 정비사업 계획도 모두 이 기본계획에 포함된다.

 

 

 

2015년9월에 발표된 2030서울플랜은 강남 도심은 코엑스, 현대자동차 GBC, 탄천, 종합운동장을중심으로 그 위상을 더욱 견고하게 다지고 있다.

2030 서울플랜은 한양도성에 광화문, 청계천 / 영등포,여의도 / 강남이 3도심의 축으로 나뉘어 있다.

2030 서울플랜에서 눈여겨 봐야할 대목은 7권역중심지와 12지역중심지 이다.

그렇다면 이들 7권역중심지인 상암&수색, 마곡, 구로디지털밸리, 용산, 창동&상계, 잠실, 청량리&왕십리 중에서 어느지역에 투자를 해야 할까?

 

 

 

상암&수색은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마곡, 가산디지털밸리도 어느정도 개발속도를 내며 잘나가고 있다.

그리고 왕십리, 잠실, 용산 등도 모두 순조롭게 잘 나가고 있지만 이들 지역중에서 상대적으로 낙후된지역은 창동과 상계동, 청량리, 영등포라 할 수 있다.

 

 

그럼 이들 지역중에 2030서울플랜에 의해 개발이 제일먼저 시작될 곳은 어디일까?

서울은 현재 주택수나 인구 1000명당 주택수에서도 절대적으로 낮은 비율을 보이고 있고 특히나구도심재생사업이 아니면 주택을 공급할 땅이 전혀 없기 때문에 이들 저평가지역이 개발탄력을 받으면

투자가치가 아주 높아 보인다.

 

 

따라서 향후 이주수요가 발생하고 교통여건이 개선되어 향후 가격상승이 기대되는 저평가지역을 살펴보면아직 개발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은 청량리주변지역, 영등포일대, 창동,상계동인근지역을 중심으로 눈여겨 보고 관심을 갖을 필요가 있다.

 

 

 

청량리 지역의 경우 인근 용두동, 전농동이 있어 권역별 발전에 따른 후광효과도 기대가 되고 전농동의경우 청량리 균형발전촉지지구와 답십리뉴타운 사이에 끼어 미래가치가 높아보인다.

또 청량리역은 KTX와 GTX, 그리고 경의중앙선, 1호선이 교차되는 쿼드러플(4개역환승) 역세권의 교통요충지로 발돋움하게 된다.

 

 

 

현재 청량리4구역이 청량리 균형발전촉진지구로 지정되어 본격적인 개발이 진행중이고 인근지역인 용두4구역의 개발이 진행되면서 그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저평가지역이므로 투자지역으로 관심을 갖을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