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신도시 개요
- 행정구역 :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장지동,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하남시 학암동
- 사업면적 : 6,774,628㎡ (서울 38%, 성남 41%, 하남 21%)
- 계획인구 : 108,548명 (43,419세대)
자주 라이벌로 거론되는 판교는
사업면적 8,924,631㎡에 29,263세대로
상대적으로 판교가 좀더 쾌적함을 자랑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 위례 신도시 토지이용계획
아시다시피 북위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 일반 분양이 마감되었고
올해까지 대부분의 입주가 완료됩니다.
그리고 이르면 올 하반기, 늦어도 내년부터 북위례 분양이 시작됩니다.
□ 위례 신도시 녹지축, 수로축
위례가 자랑하는 휴먼링을 보실 수 있고
장지천과 창곡천이 위례를 관통하고 있습니다.
다만 광교나 판교에 비해 녹지율이 높지는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녹지율 : 광교 41%, 판교 35%, 위례 22%)
□ 북위례 분양계획
위례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내년에 있을 북위례 일반분양에 관심을 기울여봄직 합니다.
□ 위례신사선 노선도
위례 신도시 거주자 및 투자자들의 최대 관심사라고 할 수 있겠죠.
바로 위례신사선입니다.
위례신사선은 우여곡절을 거쳐 삼성물산에서 GS건설로 시공사가 넘어간 상태인데요,
2019년 착공, 2024년 개통이 목표라고 합니다.
위례의 약점으로 꼽히는게 교통인 만큼,
위례신사선이 착공이라도 해야 그동안의 불안을 불식시킬 수 있을텐데
지금까지 흐름은 다소 지지부진한게 안타깝습니다.
다만 결국은 진행될 사업이라고 생각해봅니다.
□ 위례 신도시 시세 추이 (평당)
자꾸 판교와 비교하게 됩니다만
사실 위례 vs 판교는 주요 부동산 까페에 단골 메뉴로 등장하는 논쟁거리죠.
일단 성남시 수정구 창곡동, 하남시 학암동의 모든 아파트는 위례 신도시에 속해서 시세 산출이 용이합니다만
서울 송파권역의 위례 신도시는 기존 아파트와 섞여있어서 시세 산출이 어렵습니다.
이에 위례 성남/하남 권역만 동판교/서판교와 비교할 수 밖에 없었던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신 조금이라도 비교의 형평성을 위해
위례에서 평당 시세가 제일 높은 서울 송파권역과 판교에서 평당 시세가 제일 높은 백현동은 배제하였습니다)
설명이 길었는데요,
그래프를 보시면 위례가 2016년 한해동안 가파른 상승세를 보여주면서
위례 성남권역은 금방이라도 동판교를 추월할 기세였습니다만
올해 들어 판교가 신도시 대장주로서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격차가 줄어들지 않고 있구요.
심지어 올해 1분기에 이미 위례 하남권역에 추월을 허락한 서판교(판교동)가
2분기에 다시 역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흥미롭습니다.
신도시 대장주의 대결이 계속되는 모습인데요,
다만 갈수록 인프라가 갖춰져가며 신축의 힘을 발휘해갈 위례가
완성형 도시가 되어가고 있는 판교보다 상승여력은 좀더 있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두 신도시간 시세 추이는 앞으로도 좀더 지켜볼 대목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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