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행무상[諸行無常]
1.물(物)심(心)의 모든 현상은 시시각각으로 생멸 변화하여 항상 변천하는 것임을 말한다.
제법무아(諸法無我)열반적정(涅槃寂靜)과 함께 불법의 진실을 대표하는 삼법인 (三法印)이기 때문에
제행무상인 또는 일체행무상인 (一行無常印)일체유위법무상인(一切有爲法無常印) 등이라고도 한다.
천친보살(天親菩薩)은 “제행은 색과 심의 모든 작용이 삼세에서 일어나는 작용이며,
무상에는 본래 실멸무상 (失滅無常)상리무상(相離無常)변이무상(變異無常)유분무상(有分無常)
자성무상(自性無常) 등 다섯 가지 뜻이 있다.
어패[御牌]
임금의 수패(壽牌). 불당 본존 앞에 ‘금상폐하성수만세’라고 써서 모시던 위패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전패(殿牌)라 한다.
금강저[金剛杵]
또는 오고저(五鈷杵). 승려들이 수법(修法)할 때 쓰는 도구의 하나. 쇠나 구리로 만들고 그 양 끝을 한 가지로
만든 것을 독고(獨鈷), 세 가지로 만든 것을 3고(鈷), 다섯 가지로 만든 것을 5고(鈷)라 한다.
저(杵)는 본래 인도의 무기. 금강저는 보리심의 뜻이 있으므로 이를 갖지 않으면 불도 수행을 완성하기 어렵다 한다.
유야무야 [有耶無耶]
마음이 유(有)무(無)의 이변(二邊)에 집착되어, 주저하거나 결정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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