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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은 설경(雪景)을 즐기기 좋은 국립공원 40곳

호사도요 2013. 12. 16. 13:57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설경(雪景)을 즐기기 좋은 국립공원 40곳


	덕유산.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설경(雪景)을 즐기기 좋은 국립공원 40곳을 소개했다.
공단은 주제별로 설경이 좋은 곳을 다섯 곳으로 구별했다.

 

우선 사찰·문화재와 함께 주변 자연을 둘러볼 수 있는 곳

오대산 월정사, 가야산 해인사, 속리산 법주사, 지리산 화엄사 등이 꼽혔다.

 

3~4시간 정도 걸리는 비교적 쉬운 트레킹 코스로 추천된곳

치악산 구룡탐방지원센터~세렴폭포(3.1㎞), 덕유산<사진> 구천동탐방지원센터~백련사(5.3㎞),

주왕산 상의탐방지원센터~용추폭포(2.2㎞) 등이다.

 

노부모까지 모든 가족이 함께 케이블카를 타고 설경을 구경하려면 설악산 소공원~권금성,

내장산 탐방안내소~전망대, 덕유산 리조트~설천봉 구간으로 가면 좋다.

이 외에도 산 정상에서 탁 트인 설경을 바라보기 좋은 곳은 덕유산 향적봉, 소백산 연화봉, 지리산 노고단 등이고 등산 경험이 많은 사람은 계룡산 갑사~연천봉~동학사(10.2㎞), 월출산 천황사~천황봉~도갑사(9.8㎞) 등을 도전해볼 만하다고 공단은 추천했다. 자세한 정보는 16일 오후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knps.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